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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불혹의 나이에 새로운 시작_나를 위한 시간, 나를 위한 공간 ...
작성자 박시내 등록일2019-05-17 조회수162
학습자수강후기
저는 2017년 2학기부터 <보육교사>과정을 진행하여, 실습만 남겨 놓은 상태이고, 현재 2019년 1학기–3차에 <사회복지사>과정을 수강하였습니다.
횟수로 3년, 만으로 약 2년 동안 한국보육교사교육원에서 강의를 들으면서 수강 후기를 쓰는 것은 처음입니다. 아이도 다 컸고, 보람을 느끼면서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었습니다. 전문적인 일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공부가 필요했고, 한국보육교사교육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안 한지 너무 오래 됐고, 걱정과 두려움이 앞섰지만 일단 수강 신청을 해 놓으니 착착 진행이 되었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두려움은 하지 않아도 될 것들이었습니다.
1. 수강신청과 강의 수강 : 학교 다닐 때 수강신청 생각하면서 이 나이에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했는데, 한보육에서 저의 커리큘럼과 상황, 요청에 맞게 수강신청을 해 주셨고, 매주 마다 수강이 늦춰지지 않도록 문자로 연락을 주어 수업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2. 과제 등 : 팀매치나 토론, 과제에 대한 일정을 늘 알려주시기 때문에 그런 일정들을 놓치지 않고 제출 할 수 있었습니다.

불혹인 지금 아이를 키우고, 살림을 하면서 저를 잊고 산지 오래였습니다. 애들한테는 공부, 공부하면서, 제가 공부를 한 것도 오랜만이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공부와 늦은 시간 과제 제출을 위해 컴퓨터 앞에서 자료를 찾는 시간이 나를 위한 시간이라는 생각에 즐거웠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통해서 하는 강의 수강은 어렵지 않았고, 교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들으면 되니 좋았습니다. 동네 단골 카페에 가서 강의를 듣거나, 아침에 청소를 다 해놓고, 또는 애들도 남편도 다 외출한 한적한 주말 강의 수강은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이고, 나를 발전시키는 공간이었습니다.

새로운 도전과 출발을 망설이시는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걱정과 두려움은 일단 시작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니, 지금 시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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