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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이 할 일을 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겠습니다. ...
작성자 이진우 등록일2019-07-09 조회수159
학습자수강후기
저는 40대 중반을 바라보는 직장인입니다. 게다가 저와 비슷한 연령인 남성분이라면 가장이겠지요. 맞습니다. 저는 직장인이면서 6살 아이를 키우는 아빠이기도 합니다. 저는 3월에 많은 두려움과 걱정을 하면서 사회복지사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막연하게 오래전부터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이유중에 하나는 저는 외할머니, 친할머니, 친할아버지까지 살아계시지요. 그렇기에 고령의 노인분들로 인해서 멀리 떨어져사는 저에게는 사회보험제도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아울러 멀리 떨어진 저 대신 도움을 줄 누군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할때! 나라가 도움을 주는 제도가 있는지에 대한 정보가 절실했고 현재 제도 외 다른 제도가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 등 제 나름대로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끊이지 않는 40대였습니다.

그리고, 최근 키우는 아들이 어리다보니 나라에서 아이들을 기준으로 혜택을 주는 아동수당이라던가, 유치원비의 일부를 나라가 지원해주는 혜택 등에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내 부인 또한 직장인으로 아이가 아플때 둘다 돌봐줄 수 없는 상황! 법정 전염병에 걸렸다던가, 아이가 너무 아프다던가 하는 상황에 대해 나라에서 도움울 주는 정책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랜 병상에 누워 계셨던 아버님으로 인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보장 제도에도 당연히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저희 어머님은 아버님을 위해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할 만큼 어쩌면 평범하지만, 사회보장제도의 혜택을 절실히 느끼며 살아온 인생이였습니다.

그래서 뉴스를 보다가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기사를 접하게 될때, 나라면 어떻게 도울 수 있었을까? 왜 이런 정책은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눌때가 많았습니다. 이런 대화를 가족과 반복하다가 좀더 사회복지에 대해 직접 관심을 갖고 공부해 보는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부인 또한 저의 결심이 단지! 결심으로만 끝나지 않게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럼,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해야하나?를 고심하던 끝에, 제 부인이 보육교사 자격증을 한국보육교사교육원에서 취득을 했고, 취득 후 3년째 힘들다고는 하지만,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육교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부인이 적극적으로 한국보육교사교육원을 추천해 주었고, 몇군데를 알아보다가 저 또한 비용, 온라인 시스템의 편리성, 학업 진도를 체크 및 관리해주는 선생님들이 있다는 것을 고려하여 한국보육교사교육원을 최종 선택하여 한학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선택이 맞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혹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될때는 공부하는 과목마다 여러 사이트를 옮겨가면서 공부를 해야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때마다 온라인 시스템의 사용방법이 달라질경우 40대인 저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 입니다. 그리고 아차하는 순간 수업 진도를 맞추지 못하게 바쁘게 살다보면 중간고사 및 레포트 제출일 등등을 놓칠수 있는데 한국보육교사교육원은 수시로 공지 문자를 보내주시어 누수없이 한학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러기에 저에게는 참 고마운곳이랍니다.

아직도 공부할때 힘들었던 기억이 새록 새록합니다.6살 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부부라 공부를 하는 시간과 아이를 위한 아빠로서의 시간! 그리고 가장으로써 회사 일을 해야하는 입장에서 정말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중간고사를 볼때쯤 너무 힘들어서 "내가 뭐하는 거지? 왜 이렇게 힘들게 사는걸까?"하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시험을 보고, 온라인 공부를 하면서 막연하게나마 알았던 사회복지에 전반적인 제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고, 깊은 지식이 쌓여가면서 보람도 느꼈답니다.
6살 제 아들은 공부하는 저를 보면서 "아빠! 아빠도 나처럼 선생님 있어요?" 묻기도 하고 때로는 "아빠 공부 열심히 해서 선생님 될거예요?"라고 귀엽게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특히 기말고사즈음 아들이 "아빠 화이팅"하는데 힘이 나기도 했습니다.

한국보육교사교육원은 위에서 말했듯이 우리가족에는 새로운 변화를 주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소중한 인연이란 생각이듭니다. 부인은 살아오면서 꼭 해보고 싶었던 보육교사일을 하고 있고, 저는 이제 시작이긴 하지만, 저 또한 사회복지사 공부를 하고 있으니까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있죠? 주경야독하느라 지금처럼 힘든일도 많고 지치는 일도 많겠지만, 열심히 마무리하여 올곧이 할일을 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좀더 열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일을 하는 사회복지사가 되도록 한국보육교사교육원과 함께 할 작정입니다.

오늘도 화이팅!해보고 두번째 학기를 위하여 마음가짐을 지금처럼 다잡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함께 공부하고 계시는 분들도 저처럼 힘내시고!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열심히 함께 이곳에서 공부하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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