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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엄마, 교육자로서의 한 걸음 ...
작성자 차효영 등록일2019-07-10 조회수155
학습자수강후기
두 돌 안된 첫째 아이와 올 해 8월에 태어날 둘째 아이의 엄마지만, 한보육의 보육교사 2급과정을 신청하면서 교육자로서의 한 걸음을 내딛다.
한국에 거주하고 있지 않아서 시차도 있는 부적합한 환경속에서 '과연 내가 보육교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을까? 과연 이번 학기도 우수학점은 막론하고 과락없이 통과는 할 수 있을까?'라는 많은 생각들을 하면서 과감하게 등록했다. 이제 곧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면 양육, 보육에 대한 전문적 지식도 필요하고 외벌이로 힘들게 일하고 있는 배우자를 도와 사회에 나가 가정 경제에 도움이 되야 했기 때문이다. 배는 점점 불러오고, 시차는 맞지 않아 출석도 간신히 할 때도 있었다. 물론, 어쩔 수 없이 결석도 하게 되었다. 한 학기에 6과목이나 신청한 나는, 점점 불러오는 배와 첫 째를 양육하면서 과제, 토론, 팀매치, 시험...이 모든 것이 낯설고 쫒아가기 힘들었다. 그런데 정말 그 과정에서 수업은 부모로서 교사로서의 자녀에 대한 양육의 질과 전문적 지식을 알려주는데 효과적이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중간중간 영유아의 시기별 특징과 교육자로서의 자질등의 수업내용을 들으면서 그 것들을 바로 내 자녀에게 적용 시킬 수 있었고, 지금 내가 보육하고 양육하는 방식이 맞는 것인가를 확인케하는 시기적절한 교육이었다.
부모로서 현재에도 필요하고 이후에도 필요한 보육교사 자격은 부족한 시간에도 어떻게 해서든 수업을 완전히 이수하게끔 만드는 매력적인 내용이었다.
자격증을 완전히 이수한 후에도 이 수업들을 계속 기억하면서 보육, 교육자로서의 길을 걸어가다보면 배우자에게 경제적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내 자녀들에게도 분명 시기 적절한 보육을 해 줄 수 있다고 자신하게 되었다.
처음 이 수업을 신청할 때는 막연한 생각과 불확실한 장래성이라고 생각했지만, 한 학기를 마치며 느끼는 바가 있다.
교육은 확실한 장래성과 미래가 있고, 이 것은 가정내에 유익한 생활의 질을 가져올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유익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서 나는 두 아이의 엄마로서, 교육자로서도 한 걸음 내딛게 되었다.
다음학기도,, 다 다음학기도 내 자신을 응원하며 보육교사로서의 길을 걸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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