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자격증가이드 | 자격증과정 | 한국보육교사교육원 본문바로가기 메인메뉴바로가기

탑배너열기

학습상담 1800-9337

자격증과정

현재위치

HOME > 자격증과정 > 동영상 자격증가이드

동영상 자격증가이드

한보육 인성교육

아이와의 소통은 어떻게 하나요?

아이가 있어 행복한 나는 보육교사 입니다.

안녕하세요. 한국보육교사교육원의 교학처장을 맡고 있는 이순배교수입니다.
인성이라는 것은 각 개인이 가지는 사고와 태도 및 행동특성인 좋은 성품을 말합니다.
좋은 성품은 좋은 생각, 좋은 감정을 가지고 좋은 행동으로 몸에 배이도록 돕는 것을 말합니다.

인간의 기본 틀은 36개월 이전에 거의 80%가 완성됩니다.
3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한번 몸에 익힌 습관은 고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인 모방학습은 양육자의 행동을 토대로 기본생활 습관을 익히게 된다는 것입니다.(교사의 성품은 매우 중요함을 강조되어집니다.)
좋은 성품을 우리는 공감인지능력과 분별력으로 나누워 보도자 합니다.
공감인지능력은 경청,긍정적인,기쁨,배려,감사,순종이 있습니다.

분별력은 인내,책임감,절제,창의성,정직,지혜가 있습니다.
경청이라는 것은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잘 집중하여 들어서 상대방의 소중함을 인정해주는 것입니다. (교사는 영유아들의 오감을 통해서 인지하여 예방하고 조기발견하고 치료하고 사후관리하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것은 어떠한 사실에 대하여 그렇다고 인정하거나 찬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기쁨은 욕구가 충족되었을 때 흐믓하고 흡족한 마음이나 느낌이며 감사는 고마음을 나타내는 것이며 순종은 반항하지 아니하고 순순이 따름입니다.
분별력에서 인내는 괴로움이나 어려움을 참고 견디며 책임감은 맡아서 해야 할 의무를 중히 여기는 마음이며 절재는 정도에 넘지 아니하도록 알맞게 조절하여 제한하는것이며
창의성은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특성을 나타내며
정직은 마음에 거짓이나 꾸임이 없이 바르고 곧음이며
지혜는 사물의 이치를 빨리 깨달고 사물을 정확하게 처리하는 정신적 능력을 말한다.

또한, 좋은 성품은 행동으로 표현하기 이전에 스톱을 해야 하는데 감정을 느끼는 그대로 반응하지 않고 멈추기로써 영유아의 현재상태의 반응을 확인하셔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생각은 어떤 말과 행동을 실천하기 이전에 순기능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고하여 실천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선택은 가장 희망적인 생각, 말, 행동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영유아의 행복을 우선으로 전인적 발달을 돕도록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보육교사가 되기 위해서 결심을 했다면 헌신과 사랑으로 글로벌 시대에 좋은 성품을 가진 인재를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 합시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현장의 사례인 ‘아이가 있어 행복한 나는 보육교사입니다’ 를 시청 하겠습니다.
나는 보육교사입니다.
가끔은 무겁고, 가끔은 지치고, 가끔은 피곤합니다.

보육교사는 많이 어렵나요?
<인터뷰> 보육교사가 힘든 것은, 아이들이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반까지 어린이집에서 생활을 해서 어떤 날은 지치고, 힘들고, 어려운 날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간절하다면, 내가 모자라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고, 파악된다면 교사로서 부족한 부분들을 충분히 채워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아이와의 소통으로 힘을 냅니다.

아이와의 소통은 어떻게 하나요?
<인터뷰> 상호작용. 중요한 부분입니다. 아직 말 못하는 아이라 해도 선생님이 하는 말은 다 들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비언어적으로 소통할 수도 있고, 몸으로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얘기할 때는 고개를 끄덕이거나, 스킨십 등으로 아이와의 의사소통은 충분합니다.

보육교사가 되면 팔이 두꺼워지나요?
<인터뷰> 팔이 굵어지는 것은 자신의 식습관이나 운동, 체질 등이 반영됩니다.
몸무게가 늘어나거나 팔뚝이 굵어지는 것은 아이들을 자주 안아주어야 하고 청소를 해야하고 그렇다고 해서 팔뚝이 굵어지거나 몸무게가 늘어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이가 있어 행복한 나는 보육교사입니다.

유튜브 한보육 동영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