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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시작할 때! ...
작성자 김신영 등록일2020-05-09 조회수55
학습자수강후기
아이 셋을 키우며 육아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을 때 한 2011년 쯤이 었던거 같아요~
한참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붐이 일었었지요. 한 10년간 육아를 하려니 지치고 또 그당시 보육비가 나라에서 지원되기 시작했을때
큰애 때와는 다르게 셋째는 18개월부터 어린이집을 보내면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시작했었더랍니다.
육아에 많이 지쳐 있을 때였던지라 공부를 새로 시작하는게 엄청 활력이 되었고
열심히 공부하여 2013년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땄었답니다.
그후 또 육아...
그러면서 막내를 학교 보낼 무렵 사회복지사로 취업하여 일의 보람도 느꼈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12과목만 들었어도 되었었는데 육아에 지쳐있던 저는 아이돌보는일은 안할 계획이었었기에 사회복지사만 취득하고
보육교사는 취득하지 않았었지요.
사회복지사로 일하다 보니 뿌듯함도 많았는데 막내가 아직 엄마의 손길이 필요하다 싶어 여러 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었고
그러다 보육교사의 처우가 점점 좋아지는 것을 보니
아이셋을 키우면서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는게 아이를 보육하고 교육하는 일임을 느꼈답니다.
뭔가 새로운 시도도 하고 싶었구요.
그 때 자격증을 취득했으면 12과목이면 되었는데 이제는 17과목에 실습시간도 많이 늘어 있었지만
그래도 사회복지사와 겹쳐지는 과목이 많아 12과목만 들으면 되었답니다.
인터넷 검색에서 한국보육교사교육원을 알게 되었고 망설임없이 등록~
이제 3과목을 들었는데 교수진이 훌륭하고 수업 내용이 실생활에도 도움이 많이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아이를 이미 셋을 키워서인지 아이들 어렸을 때 생각이 나면서 이 자격증을 진작에 취득할 걸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수업도 재미있고 자격증을 급하게 딸 생각을 하지 않으니 여유롭게 수업을 들을 수 있어 더 좋습니다.
휴대폰으로도 들을 수 있어서 꼭 컴퓨터 앞에서만 수업을 듣지 않아도 되니 그 점도 너무 좋았습니다.
예전과 달리 대면수업이라는 것도 있는데 코로나 사태로 아직 수업은 참관하지 않았지만 동영상에서 뵈었던 교수님을 직접 뵐 생각하니 그도 기대되네요!

뭔가를 시작하는데 있어 늦은 때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내년즈음에는 보육교사로 활약하고 있을 저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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